그 사람과 나 사이를 벌린 것이 무엇인지, 상대가 어떤 자리에 서 있는지를 봅니다. 상대를 바꾸는 자리는 아니고, 내가 어디까지 손댈 수 있는지 가늠하는 자리예요.
이렇게 나와요
팀장님과의 계속되는 어긋남 때문에 마음이 많이 답답하셨겠어요. 타로 카드를 통해 두 분의 상황과 마음을 차분히 들여다보며, 관계를 풀어갈 실마리를 찾아볼게요. 😊
먼저 팀장님의 상황을 보여주는 '그 사람 자리'에는 은둔자 정방향 카드가 나왔습니다. 팀장님은 지금 외부와의 소통보다는 한 걸음 물러나 스스로 답을 찾으려 하는 혼자만의 성찰 시간이 필요한 상태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