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운세는 왜 다를까요?

같은 생년월일을 넣어도 곳마다 다른 말이 나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까닭과, 저희가 무엇을 근거로 만드는지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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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식은 계산으로 세웁니다

여덟 글자는 AI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만세력으로 계산합니다. 달은 달력이 아니라 절기로 가르고, 태어난 시각은 진태양시로 30분 보정합니다. 같은 생년월일시라면 언제 보셔도 같은 여덟 글자가 나옵니다.

2

명리의 재료를 다 뽑습니다

십성·지장간·강약·**조후**·대운·세운·십이운성·십이신살·귀인·공망까지 계산으로 나오는 것을 모두 뽑아냅니다. 아래에 무엇을 내는지 하나씩 적어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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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그 재료로 글을 씁니다

AI에게 생년월일만 던지고 "풀어봐" 하지 않습니다. 위에서 뽑은 값을 근거와 함께 넘깁니다 — 예를 들어 강약은 「신강 (아군 11.5 : 적군 7.5) · 득령 ○ · 득지 ○」처럼 판정과 셈을 같이 줍니다. 근거가 있으면 지어낼 필요가 없어집니다.

계산으로 나오는 것들

사주 여덟 글자 (명식)

태어난 해·달·날·시를 육십갑자로 세웁니다. 달은 달력이 아니라 절기로 가릅니다 — 입춘 전에 태어나면 전해로 봅니다.

진태양시 보정

우리 시계는 실제 태양보다 30분쯤 빠릅니다. 사주는 태양의 자리로 시주를 정하므로 30분을 빼고 셈합니다.

음력·윤달 변환

음력으로 적으셔도 양력으로 옮겨 계산합니다. 윤달도 가려 받습니다.

십성 (十星)

일간(나)을 기준으로 나머지 글자가 무슨 관계인지 — 비겁·식상·재성·관성·인성.

지장간 (支藏干)

지지 속에 숨은 천간까지 봅니다. 겉글자만 보면 같은 글자라도 속이 다릅니다.

강약 (신강·중화·신약)

억부법(抑扶法) 으로 잽니다 — 득령·득지·통근·득세. 같은 오행이 누구에게는 약이고 누구에게는 짐인데, 그것을 가르는 자리입니다.

조후 (調候)

태어난 계절로 한 번 더 봅니다. 겨울에 난 사주는 불이, 여름에 난 사주는 물이 있어야 산다는 자리입니다. 필요한 기운이 있는지, 천간에 드러났는지 뿌리까지 있는지를 가려 냅니다. 여섯에 하나꼴로 강약만 볼 때와 다른 답이 나옵니다.

대운 (大運)

열 해씩 바뀌는 큰 흐름을 여덟 마디까지, 순행·역행과 시작 나이를 따져 냅니다. "몇 살 무렵" 을 말할 수 있게 하는 자리입니다.

세운 · 월운

그해와 그달의 기운. 리포트의 달마다 장이 여기서 나옵니다.

십이운성 · 십이신살

자리마다 일간이 어떤 상태인지, 어떤 살이 붙는지.

귀인 · 공망

도움이 되는 별과, 채워도 비는 자리.

어디까지 하고, 어디부터 안 하는지

조후(調候)는 오행 단위까지만 봅니다

고전(궁통보감)은 일간 열 글자 × 태어난 달 열둘 = 120칸을 따로 적습니다. 甲과 乙을 가릅니다. 저희는 일간의 **오행** 다섯 × 열둘 = 60칸까지만 봅니다. 계절의 치우침은 오행 단위에서 대부분 정해지지만, 같은 목(木)이라도 甲과 乙이 다르다는 세부는 아직 안 봅니다.

격국(格局)은 안 봅니다

사주의 틀을 잡는 또 하나의 방법인데 아직 넣지 않았습니다.

그래프의 점수는 추정치입니다

사주에 원래 점수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운의 십성과 십이운성, 계절을 섞어 저희가 매긴 값이라 흐름을 보는 눈금으로만 봐주세요.

맞히는 것이 아닙니다

정해진 미래를 알려드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을 정리하고 방향을 잡아보는 도구입니다. 건강·법률·투자 판단은 전문가와 상담하시길 권합니다.

이 내용은 이용약관 제11조에도 같은 뜻으로 적어두었습니다.

이제 직접 보실 차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