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할까 남을까

#타로 #이직·진로

어떤 자리인가요

옮기자니 아깝고 남자니 답답하시죠.

지금 자리와 옮긴 자리를 나란히 놓고 각각 어떤 결로 흐르는지 봅니다. 한쪽을 고르라고 하지 않고 양쪽을 다 펼쳐드려요.

이렇게 나와요

이직이라는 중요한 갈림길 앞에서 고민이 많으실 질문자님을 위해 타로 카드를 정성껏 읽어 드릴게요. 지금 자리와 새로운 제안을 받은 자리 사이에서 어떤 선택이 더 나은 흐름을 만들어낼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가장 먼저 지금 자리의 결을 보여주는 자리에는 펜타클 4 정방향 카드가 나왔습니다. 이 카드는 현재 질문자님께서 가진 것을 단단히 움켜쥐고 지키려는 성향을 보여줍니다.

가상 인물의 견본이에요 · 전체 보기

이런 것을 봅니다

  1. 지금 자리 지금 자리의 결. 견딜 만한 것인지 이미 다 쓴 것인지
  2. 옮겼을 때 옮겼을 때 열리는 흐름
  3. 남았을 때 남았을 때 열리는 흐름. **머무는 것도 하나의 답이다**
  4. 안 보이는 것 지금 안 보이는 것. 옮긴 곳의 그늘일 수도, 여기의 볕일 수도
  5. 고를 기준 둘 중 하나를 고를 때 기준으로 삼을 것

자주 묻는 것

카드는 누가 뽑나요?
직접 고르십니다. 펼쳐진 카드 중에서 마음이 가는 것을 짚으시면 돼요. 고르지 않으시면 서버가 무작위로 뽑습니다.
같은 질문을 다시 봐도 되나요?
되지만 권하지 않아요. 답이 마음에 안 들어 다시 뽑으면 카드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답을 고르는 셈이 됩니다. 잘 안 와닿으시면 「한 장 더 보기」로 그 자리만 다시 풀어보세요.
역방향은 무엇인가요?
뒤집혀 나온 카드예요. 그 카드의 뜻이 안으로 향하거나 아직 이르다는 결로 읽습니다. 나쁜 뜻이 아닙니다.
질문은 어떻게 적나요?
또렷할수록 잘 나옵니다. 「연애운 봐주세요」보다 「두 달째 연락하는 사람이 있는데 친구인지 그 이상인지 모르겠어요」가 훨씬 낫습니다.

무엇이 필요한가요

  • 묻고 싶은 것 한 줄
  • 카드 고르기

사기 전에 알아두실 것

  • 결과는 계정에 저장돼요. 내 기록에서 언제든 다시 보실 수 있어요.
  • 한 번 만들어진 결과는 환불이 어렵습니다. 값이 걱정되시면 무료 항목이나 샘플을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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