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르노르망으로 보는 올해

#르노르망 #올해·신년

어떤 자리인가요

르노르망으로 한 해를 펼쳐보고 싶으실 때.

아홉 장을 세 줄로 놓고 봄·여름·가을겨울로 읽습니다. 르노르망은 타로보다 **사건과 사물을 또렷하게** 말하는 편이라, 무엇이 일어날지가 궁금할 때 잘 맞아요.

이렇게 나와요

올 한 해를 크게 펼쳐보고 싶다는 질문자님의 마음을 담아, 9장의 르노르망 카드로 올해의 흐름을 세세하게 짚어보겠습니다. 이번 리딩은 르노르망 고유의 방식대로 이웃한 카드들을 서로 연결하고 묶어서 구체적인 사건과 흐름으로 읽어드릴게요. 😊
먼저 올 봄, 즉 앞 넉 달의 흐름을 보여주는 첫 번째 줄입니다. 시작을 여는 카드는 곰 카드와 기수 카드, 그리고 여우 카드입니다.

가상 인물의 견본이에요 · 전체 보기

이런 것을 봅니다

  1. 앞 넉 달 — 첫 장. **옆 두 장과 붙여** 한 문장으로 읽는다
  2. 봄 가운데 앞 넉 달 — 가운데
  3. 봄 끝 앞 넉 달 — 끝
  4. 여름 가운데 넉 달 — 첫 장
  5. 한가운데 **한가운데.** 올 한 해의 핵이다. 나머지 여덟을 모두 이 장에 붙여 읽는다
  6. 여름 끝 가운데 넉 달 — 끝
  7. 가을·겨울 뒤 넉 달 — 첫 장
  8. 가을·겨울 가운데 뒤 넉 달 — 가운데
  9. 한 해의 끝 뒤 넉 달 — 끝. **한 해가 닿는 곳이다.** 세로 줄과 대각선도 함께 읽어 마무리한다

자주 묻는 것

카드는 누가 뽑나요?
직접 고르십니다. 펼쳐진 카드 중에서 마음이 가는 것을 짚으시면 돼요. 고르지 않으시면 서버가 무작위로 뽑습니다.
같은 질문을 다시 봐도 되나요?
되지만 권하지 않아요. 답이 마음에 안 들어 다시 뽑으면 카드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답을 고르는 셈이 됩니다. 잘 안 와닿으시면 「한 장 더 보기」로 그 자리만 다시 풀어보세요.
역방향은 무엇인가요?
뒤집혀 나온 카드예요. 그 카드의 뜻이 안으로 향하거나 아직 이르다는 결로 읽습니다. 나쁜 뜻이 아닙니다.
질문은 어떻게 적나요?
또렷할수록 잘 나옵니다. 「연애운 봐주세요」보다 「두 달째 연락하는 사람이 있는데 친구인지 그 이상인지 모르겠어요」가 훨씬 낫습니다.

무엇이 필요한가요

  • 묻고 싶은 것 한 줄
  • 카드 고르기

사기 전에 알아두실 것

  • 결과는 계정에 저장돼요. 내 기록에서 언제든 다시 보실 수 있어요.
  • 한 번 만들어진 결과는 환불이 어렵습니다. 값이 걱정되시면 무료 항목이나 샘플을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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