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어난 시를 알아야 볼 수 있어요.
자미두수는 시로 명궁 자리를 잡습니다. 시를 모르면 열두 궁이 통째로 정해지지 않아요. 사주는 시를 몰라도 볼 수 있지만 이 자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음력 생일과 시로 명궁을 잡고, 거기서 열두 궁을 벌린 뒤 자미성부터 주성 열넷을 놓습니다. 명반을 그대로 보여드려요.
보조성은 아직 넣지 않았습니다. 별과 궁의 글은 옛 책의 문장을 옮긴 것이 아니라 저희가 새로 쓴 것이고, 좋은 별과 나쁜 별로 가르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