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게 아닌 변화가 찾아오는 카드입니다. 지금까지의 흐름이 바뀌는 지점이고, 대체로 좋은 쪽입니다. 붙잡기보다 올라타는 편이 유리합니다.
타이밍이 어긋나 애쓴 만큼 나오지 않는 시기입니다. 내 잘못이 아닌 경우가 많으니, 흐름이 바뀔 때까지 무리해서 밀어붙이지 마세요.